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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2일 수요일

골든싸즈필스너

맛은 잘 모르겠다.
쌉싸름한 맛이 난다고 하는데....

일단 맛은 모르겠더라.... 쌉싸름한지 씁쓰름한지도 호프의 향이라는데...
감기로 스믈스믈 올라오는 스멜이 느껴지지 않는다.



색상은 맘에 든다 보통 자주 마시던 맥주색.. 친근한 노란색 ㅋㅋ





바닦에 가라 앉아있는 슬러지....
살아있는 효모~, 죽은 효모~, 효모가 먹고 배설한 찌꺼기 등등의 집합
저건 없앨수 없는 것이구나.....

뭐~ 그래도 바닦에 착~~ 달라붙어 세번까지 부어도 눈에 보이지 않을만큼만 움직이고 나머지는 그대로 붙어있는다 ㅋ 뭐 저 입자들이 얼마나 움직였는지 확인할 필요는 없으니.... 
패스~!



이게 제대로 된 맛인지는 모르겠답....
이제 냉장고에 넣을 준비가 다 되어가는 것 같은데.....
몇일 더 탄산화 시킨 후~ 냉장고에 보관해야겠답...

그 전에 한병 더 마셔보고...
탄산이 잘 안생긴건.... 그냥 알코올만 생겨서 마시기 거슥하더만....

냉장보관 다른 사람들은 최소 한달 이상 기본 2달이상 좀 더 하면 1년도 하던데...
그게 가능한가?

홈프리에 병 필스너 팔던데 한병 사다가 마셔봐야겠다...
맛 비교도 좀 할 겸....

2012년 12월 6일 목요일

48시간이 지나서야 발효가 되는구나

에어락의 반응이 없어서 방으로 옮겼다가 다시 내놨다가
여러삽질을 했으나....
48시간이 지나서....
통을 한번 흔들어주니 에어락이 반응하더니만...
계속 반응을 하는구나 ㅋㅋㅋ

근데 활발히 하지는 않는구나...
오늘 발효 2일째인가??

hmmm...

날이 추워지면 라거가 잘 될거 같아서 좋긴한데

추운거는 싫구나...

2012년 12월 4일 화요일

발효가 안되고있네

24시간이 지나 오늘 저녁이면 48시간인데 발효가 안되네
실패인건가 ㅡㅡ

2012년 12월 3일 월요일

골든 싸즈 필스너 캔 작업기

발효조 소독가루 풀어서 분무기질 하고 행군 후 뜨거운물 700ml정도 넣고 뚜껑닫고 흔들어주어서 소독 끝.

원액캔은 커피포트에 물끓여서 중탕으로 담궈놓구
뜨거운물에 설탕풀고....
깜빡하고 설탕을 준비안해서 집에보이는 갈색설탕 1kg 뜨거운 물에 녹이고....
원액캔 좀 데워진거 뚜껑따고.....
설탕물에 드랍.
향은 캬라멜향이 나고, 지난번 닥사이드와 비교하면 비교적 잘 흘러내렸다.
다음번에는 캔에 붙은 종이는 좀 제거하고 캔을 따야겠다.... 붓다가 캔딸때 씹힌 종이가 딸려들어간 것같다.... ㅡㅜ
발효조에 수도물 붓고 물은 21리터 맞추고
말토덱스트린 100g 넣어주고
발효조 세트 살때 딸려온 온도계를 써보고 싶은 마음에.......
온도계로 휘저어주다가 거품기로 잉~~~~~~
거품이 5센티 좀 넘게 생성이된 후
비어 스쿨에서 파는 사프라거 분말형을 투입
발효조 뚜껑 봉인

비중계를 써보고 싶은 마음에 매스실린더에 아깝지만 100ml 담고
에어락에 소주 붓고 발효조에 장착
비중재에보니 25도에 1.041
에디서 보니 25도에는 +0.002 해주라네...
근데 매스실린더의 원액이 차가워진거 같은데도 비중이 그대로인거로 봐서.... 상온이 25도 보다 높으니 물온도는 23도 정도로본다
온도계를 씻어서 봉인해서 온도를 다시 측정하지는 안음

뒤에 베란다에 착상시킴

온도는 거의 10도를 약간 웃돌고있어서 라거효모로 발효하기에 이상적.
에일을 해보고싶었으나 아들의 호기심에 희생될거 같아서..... 패스

빨리 발효되라 룰루 랄라

골든 싸즈 필스너 원액캔 작업기 마침

기대된다

만능 번들효모가 아닌 라거효모
바디감을 좋게한다는 말토덱스트린
다음번에는 스프레이몰트(드라이몰트)를 500g이라도 넣어보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