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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7일 월요일

평택호 나들이.

D610과 함께한 첫 나들이.

날씨는 이상하게 춥고.. ㅡㅡ;;

바람이 무척 차더라는....

점심시간이 지나도 바람이 차더라는....

3시쯤? 늦은 점심을 순두부로 해결하고...

점심 어처구니 옛날 순두부


그리고 늦은 오후지만 평택호로 날씨는 여전히 바람이 차다는...


컨테이너안쪽 바닦에 누워서 굴러다니고 ㅡㅡ;;; 바닦 더러운데 자슥이 좋다고 굴러다니네....


뽀로로 자전거에서 좀 내려서 찍자니까 싫단다... ㅠㅠ 도움을 안준다.


앉으라고 사정을 해서 앉혀놨더니 승질을 ㅡㅡ;;;;


요즘은 가끔 사진찍자 그러면 포즈를 취해준다..
내가 준비가 되지 않았는데 먼저 포즈를 취하고는 끄읕~~

다시 좀 하자고 해도 안해주는 ㅡㅡ;;; 순간을 잘 잡아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는군...


구글 + 에서 자동 업로드 해놨드만 지가 알아서 비슷한 사진 역어서 동영상을 만들어놨네...

이것도 비슷한 사진 자동백업 된걸 묶어놨더군...

벚꽃이 그닥 만개하지 않았다는.... 다음주 경산가면 영대에 벚꽃이 남았을까?

날도 춥고, 아들도 사진에 도움을 안주고...
바람이 너무 분다... 쌀쌀한.....

오늘의 꽃놀이는 여기까지...


2013년 3월 25일 월요일

평택호 2013.03.25.

동현이 바람 쐬러 평택호 갔다.
뽀로로 라이딩 할겸 해서...

아침에 좀 일찍 일어나서 부시럭 대더니 씻기고 나가려고 하는데...

졸린 것 같았으나 씻고 옷 입혔기에 출발!


낚시대와 릴을 산 다음 낚시하러 갈 위치 한번 보러 가려고 서부두 잠시 들어갔으나

길을 잘못 들어갔다는.... ;;; 다음에 시간되면 한번 보러 갔다와야겠다.

서부두 나와서 아산만 다와가니 동현이는 잠을 자더라는...

좀 더 자라고 현충사로 갈까 하다가 그냥 가까운데로 가서 밥 먹고 깨면 바람 쐬고

집에가자고 평택호에 정차.


해물칼국수 먹을까? 어쩔까 하다가 그냥 에즈파파 갔음.

바람이 겁나 분다. 동현이는 잠에서 깰줄 모르고 있더니....

에즈파파 들어가서 자리에 앉으니 빤짝 하고 눈을 뜨네...

크림스파게티 & 돈가스 세트

크림스파게티 세트 14,000 // 돈가스 세트 11,000

세트는 메뉴 + 스프 + 차 or 커피 (4900원 밑으로)

근데 음료는 4900원을 넘는게 없는 것 같았다.

따로 음료만 마시면 겁나 비싸다....


창틀에 붙어서 창 밖을 보면서 놀구 있다.



두둥!

먼저 스프랑 바게뜨빵이 나오고... 동현이가 바게뜨빵 안먹으려고 하더니만...

다 먹고 나니까 하나 남은걸 잘 먹네 ;;;;;

띵동이 없어서 밥 나올때 좀 더 달라고 하였다.

크림스파게티... 맛은 뭐 전에 먹어봤던 맛이랑 비슷하고...

나쁘거나 좋거나 하진 않고... 좀 더 고소하였으면 하는 정도?

양이 좀 줄었는 것 같다. 내용물의 양도 조금 줄었는 듯 함.

돈가스~ 그냥 저냥... 내 입 맛에는 별루.

소스를 위에 뿌려서 돈가스가 축축해지게 나오는 스타일...

양이 겁나 적더라 ㅋㅋㅋㅋ 돈가스 두께도 얇고 양도 적고....


바게뜨빵 좀 더 달라니 네~ 하구선...

커피도 나오고 우리 나갈때 까지 안주더라....

차라리 돈 내야하는 거라고 이야길 하면 시키던가 할건데

대답만 하고 왜 안가져다 주냐고...


이제 뽀로로 라이딩~


와~ 바람 쐬러 갔다고 바람만 겁나 분다... ㅡㅡ;;

뭐더라~? 안중에 무슨 악기 하는 청소년동아리 비스무리 한 곳에서 나와서 공연하던데

준비만 겁나 하고 있는 듯.... 셋팅하는 것 같아 삼십분은 기다린 듯 한데 시작안하더라는...

혹시 공연 중이었다면 Sorry...


피곤하더라도 평택호 정도의 거리는 자주 가야겠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