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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8일 월요일

퇴원예정이 월요일이었는데...

낮에는 그렁그렁 거리는데 숨소리가 그닥 좋지는 않아보였고,

집에왔는데 저녁에 열이 나서 퇴원은 어려울 것 같다고함...

열 나니까 새로운 바이러스가 들어왔는지도 모르고....

염증수치가 높으니 의사가 새로 피검사 해보자고 했다네...

피검사 하면 링거도 빼야하고....  아플건데....

아.... 이자식 아주 바이러스를 달고다니네....

속상하다 속상해....


집에 혼자 있으니... 하는 일도 딱히 없지만...

멍하니 있는데 시간은 엄청나게 빨리간다...

그냥 외롭다고 해야하나? 쓸쓸하다고 해야하나?

집이 허전한 느낌만드네...

빨리 퇴원하길.....


근데 내가 감기가 걸려있어서 내가 새로운 바이러스를 옮긴건 아닐까??

왠지 그런 생각이 자꾸만 드네....

2013년 4월 5일 금요일

이자식 또 입원했다.

또 입원을 했다... 이런이런...

기침을 하는데 기관지에 그릉그릉 거리는 느낌이 났었는데...

느낌이 안좋긴했는데....

결국 폐렴초기 증세를 또 보여서 입원하다니...

38도 39도 ㅡㅡ;;; 40도까지도 올라갔었으니...

아 진짜 고열이면 정말 스트레스 받을 정도라는 것.

감기 조심.

봄가을로 한약이라도 좀 먹여야겠다.


아이가 아프면 속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