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24일 금요일

사람과 동물이 사는 계단집.

사람과 동물이 같이 산다는 계단집.

요즘들어 창의력이 많이 늘었는 것 같다.

무언가를 보고 상상하고 만들고 나서 의미 부여하는 것을 보면...

블럭으로 로보트라며 크게 만들었는데....

이름은 그냥 계속 인피니트 (바이클론즈에 합체하면 나온다는 그 인피니트)

근데 모든 로봇이 다 인피니트다. ㅇㅇ 인피니트, ㅁㅁ 인피니트... 등등

동욱이 출현했네....

좌우가 대칭되게 만들고 전체적으로 같은 느낌으로 기둥같은 것을 세웠고... 정면과 후면은 조금 다르게 구분되게 만들어놨네... 자동차 2대는 주차중인가보네....



사람이랑 기린이랑 개구리(초록색이 아마도 개구리... )가 살고 있네...

건축가가 될려나?

2015년 4월 20일 월요일

LG TONE+ HBS-900 블루투스 헤드셋 수리

드디어 사용하다가 고장이 났다.

오른쪽이 잘 안들린다.. 들리다 말다 하는데 노래들을때 외에는 오른쪽 쓸일 없느니...

걍 그런갑다 하고 치웠는데...

양쪽다 안나옴...

넥밴드를 조금 뒤틀거나 하면 오른쪽에 소리가 나는 것으로 보아...

넥밴드 일단 이상이있음.

수리를 받으러 가야하는데.... 시간이 안맞음...

일요일에 일하는 서비스센터 간다고 해도 거리가 좀 되네... ;;;

어찌 저찌 하다가 예약해서 아산서비스센터 방문.

예약자에 한해서 6시까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서비스센터의 직통전화?는 검색해도 잘 안나온다.

1544-7777 걸어서 통화할때 마다 물어보기도 번거롭고...

LG서비스센터 아산지점 전화번호 : 041-546-8181

LG베스트샵 2층이 서비스센터 이다.


화살표해 놓은 왼쪽으로 주차하시길 바랍니다.

몰라서 삼성전자 쪽에 주차했음... ;;

수리는 의외로 간단.

요즘 나온 900은 부품이 모듈화 되어 있다고 한다.


좌우 이어폰 있는 부분, 넥밴드 부분, 이렇게 외관은 나눠지고...

좌우에 이어폰 부분은 베터리와 이어폰 모듈 뭐 이렇게 나눠지나보더라고...

수리하는동안 밑에 가습기 항균필터 사러 간다고 제대로 못봤음.

수리 하기 전 보여준 모듈 부분을 보니 납땜방식이 아닌 모듈로 바로 교체하도록 되어있었다.

설명을 들어보니 베터리도 좌우 각 1개씩 들어있다고 함.


줄을 좀 더 길게 늘릴수 있는 방법이 없냐고 물어보니...

머리큰 사람은 줄이 좀 짧게 느껴지므로... ;;;

모듈화되어 따로 조치가 불가능하다고함. 제조사에서 조금 늘려주지 않는 이상

임의로 길이를 조절하기에는 귀차니즘과 그외 기타등등의 기술력이 좀 더 필요할듯함.

안될건 아니나 무상기간인데 건드릴 필요는 없고 아직까지 뭐~

그 줄이 짧아서 못쓸지경은 아니므로....


비용은.... 넥밴드 부분이 1만2천 얼만가? 5천얼만가?

이어폰쪽 모듈도 각 1만5천원 정도 하는거 같다.

수리비용은 9천 몇백원이었는데....

감기 몸살이 심하여 기억이 잘 안난다..

뭐 부분적으로 고장났을때는 고칠만한 가격이다..

베터리도 2만원 쯤 하는 것 같더라는...

모듈은 각각 2만원 안쪽 이고 수리비는 만원쯤 하고...

이번처럼 고장나면 유상수리 같은 경우 5만원 정도의 부품대와 수리비 해서 6만원에서 좀 빠지는 금액인듯하다...

이정도 수리비가 나온다면 어쩌면 톤플러스 800이나 700을 새로 구매할지도 모르겠다...


서비스 만족도? 매우 좋음.

베터리도 상태가 조금 안좋아 보인다고 같이 교환하였다는...

좌우 이어폰 쪽 케이스만 빼고 전부다 교환받음.


근데 딱히 내가 테스트 해본다고 넥밴드 반 접거나 하면서 혹사 시킨적 없는데...

또 고장나면 안되는데.... ;;;

날거면 서비스기간 끝나기 전에 나야한다  ;;;;

2015년 2월 21일 토요일

와이파이 도박에 빠진건가??

설날 처가.

한시간만 재미로 치자는 고스톱.

어느덧 한시간은 이미 지나간지 오래

지쳐 교대를 ....

그리고 와이파이는 도박을 배워가기 시작함.

오늘은 2일째 노름에 미쳐 집에 갈 생각을 안하는듯.

돈을 다 잃은듯.

6개월된 아들보고

엄마가 용돈 좀 꺼내쓸께...

내가 듣기엔 노름에 미쳐 집에서 돈가져가며

10배로 불려오겠다는 그런 영상이 떠오름....


다시 판에 붙음.

비도오고해서 차 좀 덜 막힐때 갈려고

아침먹고 준비 끝냈는데.....

지금 3시.

점심먹고 가자 그러더니.....

점심먹고 또 판을 벌림.


차 막히네. 저녁에 갈까??

저녁엔 차 안막히냐??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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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1일 금요일

결혼기념일.

결혼기념일.

케익이나 하나 사오란다.

뭐 결혼기념일이라고 해도 거창하게 해줄 형편도 안되고....

딱히 선물이라고 뭔가 하나 사줄만한 형편이 안되서...

아~~~ 서글프네...

케익은 아들이 좋아하는 케익으로.

파리바게뜨 LGT 할인되므로~ 근데 사려고 보니 초코케익이네...


R 케익도 있으나 그건 생크림
유통기한이 하루라서 주문 받아야 된다고함.
위에 또봇 X, Y는 장난감임.

가격은 또봇XY는 27,000원
또봇R은 26,000원

LGT 통신사 할인 4050원 (할인율 15%)
오 생각보다 할인율 좋음.


아드님이 한컷.


또봇 케익을 보니 즐거워서 막 뛰어다니고... 어쩔줄을 몰라하심.

빨리 초 꼽고 싶다고 난리가 나셨듬.

맛에 대한 평가.

좀 달다. 내가 단 것은 좋아하긴 하지만 달다 라는 평이 아니라.

뭐랄까 좀 달아서 먹는데 속이 불편함. 속이 미식거림...

찐득하면서 뭐 그런 타입은 개인적으로 별로라서...

케익은 촉촉한 듯하면서 축축한 듯한....

케익 잘 안먹지만 좀 먹어봤는데 입맛에 맞지 않음... 

아드님은 드시고 속이 부데꼈는지 토하셨듬.

아 ㅠㅠ 응가 하고 싶다고만 안했어도....

배아프다고 응가 하고 싶다고 해서

바지 내려줬드만 시원하게 한방에 토하시더니

상쾌한 표정지음.. ㅡㅡ;;


치우는 것은... 비위 약한 내가 치웠음  ㅠㅠ




2014년 10월 24일 금요일

LG TONE+ HBS-900 블루투스 헤드셋 AS교환기

LG TONE+ HBS-900 블루투스 헤드셋 

구매 후 불량이 의심스럽고 사실 불량이라고 생각 할 수 밖에 없었음.

불량 관련 문의를 AS 고객센터에 문의하니

수리해줄 수 있다고 하며 서비스센터 방문을 해야하며

맞교환이 아닌 생산하청업체에 수리를 보내는 형식이라고 함.

교환은 판매자에게 문의 해보라고 함.

판매자 통화.

판매자 판매 사이트에 불량에 대한 것은 서비스센터 가셔서 불량판정서 필요로 함 고지함.

결국 둘다 서비스 센터 가야한다고 함.

참고로 서비스센터에는 불량판정서라는 문서가 없다고 함.

판매자에게 이야기 하니 판매자.

서비스센터에서 명함 받고 그리고 제품이 어디가 어떻게 안된다 내역만 받아도 된다고 함.


그러나 서비스센터 방문하기도 힘들고.....

거리나 가깝나?


그래서 그나마 가까운 아산 모곡동에 있는 서비스 센터에 문의해봄.

통화하신분 누군지 모르겠음.

내용을 이야기 해드림.

내용인즉.

AS고객센터 문의하니 전문부서가 따로 없어서 서비스센터에 방문하시면

엔지니어가 보고 불량같으면 수리 보내준다고함. 맞교환이 아님.

판매자에게 문의하라고 하니 판매자 불량판정서 서비스센터 가서 받아오란다.

일하는데 당장 써야하는데 하루 이틀도 아니고 그 어떤 방법이라도 안되겠다.


거기가면 수리가는 동안 대체할 상품이 있느냐?

센터에서 전화 받으시는 분 왈.

대체상품은 없고 맞교환 됨.

물건을 센터에서 먼저 수령을 하던지, 아니면 바로 교환을 하던지 둘중 하나만 가능하며

택배로 수령 후 교환도 된다고함.

신청하면 물건은 새 제품이나 박스포장이 아닌


이렇게 봉지에 담겨서 빨간 뽁뽁이 봉지채 준다.

신청하면 3 4일 정도 걸린다고함. (주말이 끼어있었음.)

신청 하고 물건오면 교환 하러 와도 된다고함.

택배 수령 원하면 먼저 발송하면 수령 후 발송해준다고 함.

먼저 신청해 놓고 연락준다고 함. 다음주 문자가 옴.

아들 또봇 수리하러 갈 겸 겸사겸사 집사람이 가서 교환을 받음.


아산 모곡동 LG AS센터에서 대응이 고객센터나 판매자 응대보다 더 좋았음.

뭐 새 제품 잘 쓰고 있음. 아직 처음과 같은 접촉불량 같아 보이는 증세도 없고...



영실업 또봇 AS

TONE+ HBS-900 블루투스 헤드셋 교환을 하러 갈 겸해서...

또봇도 같이 AS 맡기기로 했다.

집사람과 춘여사께서 출동하심.

수리비용 22500원. 입금 후 수리 들어간다고 문자가 왔다.

맡기고 입금하고 블루투스 찾으러 갔다가 와서 좀 삐대면 같이 찾아갈 수 있다고 해서

점심먹고 삐대다가 찾아오라고 했다.

수리내역은 안보여줬으나... 수리는 완료.


수리 받으러 갈 녀석들이다.

아들꺼

쿼트란 중 C와 R / 또봇C 단품 / 트라이탄 폭풍스핀

쿼트란 C는 쿼트란의 엄지손가락이 절단, R은 차 뚜껑을 고정시키는 핀이 자꾸 빠진다.

폭풍스핀은 X같은 경우 전면유리가 없어지고 휀더 우측부분과 범퍼가 없음.

Y같은 경우 음... 걍 애가 걸래같음.. 너덜너덜함.



또봇C는 보는바와 같이 다리가 절단되었다. 또키는 분실.



동현이가 파손한 혜원이 R


동현이가 파손한 혜원이 W


입금 후 대기타다가 회수해옴.


겁나 깔끔해졌다.

X와 Y같은 경우 새것같이 깔끔하다.


혜원이 R과 W도 수리 완료.


그냥 사줄때는 개당 5만원꼴 해서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부서진 것들 모아서 수리받아서 다시 쓸수 있으니...

결론적으로 AS를 받으면 초반 구매비용에서 절감 효과가 있고

AS를 받지 않으면 초반 구매비용이 비싸다는 결론.


생각보다 AS가 깔끔해서 좋았음.

집사람이 센터 방문 한 소감으로는....

AS 접수처는 걍 택배 까대기 하는 천막건물 같아 보였다고 함.

수리한 또봇과 함께





또봇 컬렉션 엄마의 설정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