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28일 금요일

실로폰으로 바이올림을 연주해요


실로폰으로 바이올린 켜는 듯한 모습

바이올린 켜는거 했다는데 왜 실로폰인지....

바이올린은 실로폰에 비해서 좀 비싸니까..

바이올린은 취미정도로 배우는 것은 괜찮지 싶다.

전공하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길 바란다.

음악은 듣는 것이지 ㅋㅋ

2014년 3월 23일 일요일

옵티머스 지프로 킷켓 업데이트

밤에 자려다가 업뎃이 혹시 나왔나 싶어서 업데이트 확인 눌러봤더니...

오옷!

업데이트가 있다고 함.

PC켜기 귀찮고 해서 그냥 업데이트 실행..

다운로드가 되고 업데이트가 설치 되는 동안 자다 깨다 자다 깨다...

어느덧 업데이트 완료!

폰이 이상하다.

화면을 밀어 잠금을 풀었는데 화면이 검게 나온다.

느낌이 안좋다..

홈버튼을 꾸욱~~~

작업관리자가 뜬다.

다시 화면으로 복귀..

뭔가 이상하다.


리부팅.

증세가 또 똑같다.

2번정도 리부팅했는데도 증세가 같다.

또 리부팅.

1분이 지나고 2분이 지나 3분은 된것 같은데 부팅이 안된다.

이번엔 안된다. 이상하다... 그러나 기다려보기로 하고

기다려보다 잠시 잠들었다.

못지나도 10-20분은 지난 것 같다.

전원버튼을 누르고 있으니 전화기가 꺼진다.

다시 전원 버튼을 눌렀다.

켜진다. 화면은 여전히 부팅중 ㅡㅡ;;

재빨리 PC로 가서 조치를 취한다거나 했으면 그냥 업데이트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PC에서 업데이트를 실행한 것이 아니어서 별다른 조치 방법이 없을 것 같더라는.


이젠 그냥 먹통, 벽돌이 되어버린 나의 핸드폰...


결국 공장 초기화 준비해본다.

전원 + 홈 + 볼륨다운

공장초기화 들어가진다.

고민 한번 두번 더 해보고....

어차피 서비스 가봤자 초기화 해야한다고 할 것 같아서 공장초기화 진행


주소록은 구글에 다 들어가있으니 패스.

어플도 뭐 재설치 하면 알아서 대충 다 깔리니 그닥 걱정없고..

공인 인증서만 처리하면 될 듯한데....

사진은 자동 백업을 안해놔서 다 날렸네...

젝일!!!!!

자동백업 설정 해놓을까 하다가 아들이 핸드폰 가지고 사진찍기 놀이하면

한번에 기본 수십장 많게는 백몇십장을 찍어놔서 삭제하고 그거 귀찮아서

자동백업 설정 안해놨드만 이런 ㅡㅡ;;;


OS 버전이 올라가는 업데이트는 백업 다 받아놓고

공장초기화 하고 업데이트 진행하는 것이 정답인듯.

귀찮아서 그냥 무선업데이트 했다가는 이런 낭패를 볼 수 있다는 것.



돈주고 배운다는 말이 있듯 무언가 손해를 보고 배우는 것은 피하고 싶었지만...

자다가 왜 업데이트를 했는지 젠장.

2014년 3월 20일 목요일

소니 블루투스 헤드셋 DR-BTN200 (화이트) 구매










얻어서 쓰고 있던 헤드셋이 맛이 가고 있어서 헤드셋을 구매했다는~

흰색으로 ㅋㅋㅋ

금방 더러워 질 것같은데도 굳이 흰색으로 했는 이유는?

착용 모델들이 흰색을 주로 쓴게 이뻐서 흰색으로 구매.


평소 헤드셋을 가지고 싶었는데 이번기회에 헤드셋을 구매해서 좋긴하나...

비싸구나.

사고나서 보니 생활방수는 안되네..

비오는날은 못쓰겠네.. 쩝..


내일 빨리 배송오길~

2014년 3월 18일 화요일

4세반 첫날 사진들

튼튼나래에서 4세 팬지반으로 첫날

꿈나래 어린이집 이어서 그때는 반이름이
ㅇㅇ나래 였는데 지금은

뉴욕엔젤 어린이집 ㅡㅡ

근데 반이름은 팬지라는게 함정

2014년 3월 13일 목요일

어린이집에서는 양치도 잘하네

집에서는 그렇게 하기 싫어하면서

어린이집에서는 혼자 양치도 하네

아들아

아빠가 매일 늦지?

거의 한달을 매일 너 잠든 모습만 보는구나.

너가 좀더 크고 동생도 태어나면

아빠는 더 늦을지도 모르겠다.

돈있으면 살기 좋은 대한민국 국민이라 그런가봐.

아빠는 우리 아이들이 이런 삶을 살지않고

즐기는 삶을 살길바래.

그럴려면 공부 열심히 하는 바보는 안되길 바란다.

하고싶은 일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고 즐기며 할수 있는 사람이 되길.

2014년 3월 4일 화요일

아들의 새학기가 시작되었다.

4세반 새학기가 시작되었다.

3세반 튼튼나래 선생님은 관두셨다.

꿈나래어린이집에서 뉴욕엔젤어린이집으로 바뀌었다.

개인적으로 뉴욕엔젤 없어보이는 이름같다.

80년대 천사들의 합창 보는것도 아니고

구관을 사용하지 않고 신관만 사용한다고 한다.

오늘 3세반때 가던 구관안간다고 울은 것 같다.

우유랑 핫도그먹는 사진에 눈물이 맺혀있네.

마음이 좀 짠하다. 커가면서 이별이라는 것을 깨달아야하는 나이가 벌써 온건가?

아이들의 장점인가? 금방잊고 놀수있는 모습보니 잘 적응하겠네. ㅋ

반은 무슨 꽃이름같던데.

뉴욕엔젤인데 반이름은 타락천사 루시퍼 대천사 라파엘 뭐 이렇게 안지었네.